‘Café’ – Guido Pistocchi
Wednesday, August 18th, 2010
Guido Pistocchi - 12 Motivi Validi Per Restare A Casa. Dejavu Records (1970)
그래도 요즘 밤은 시원합디다~ yes!!
Guido Pistocchi - 12 Motivi Validi Per Restare A Casa. Dejavu Records (1970)
그래도 요즘 밤은 시원합디다~ yes!!
nice & easy!
Teddy Pendergrass (1950.3.26~2010.1.13)
중학생때 라디오에서 처음 듣고 이후 지금까지도 정말 좋아하는 곡중 하나였다. 얼마전 갑자기 생각나길래 7인치를 꺼내어 들었었는데… … …씁쓸한 우연이다.
R.I.P.
Charlie Steinmann Orchestra & Singers
눈이 무섭게 와부렀네…
알!! 처음 뮤직비디오로 접하게 됐었는데, 당시 그 느낌이 너무 강해서 아직도 종종 찾아 듣고 있다. 이 그룹을 처음 본게 이젠 10년 전의 일이다. 아~ 언제들어도 이 곡은 너무 좋다. 이런 멋진 곡을 부르는 소녀들이 사랑스러웠고, 당시 여타 소녀그룹들과는 좀 달랐었다. 뮤직비디오만 봐도 느낌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 소녀그룹의 ‘생글생글 & 섹시’ 컨셉을 예상했겠지만, 전혀 다른 것들이 화면에서 펼쳐지게 된다. 이 그룹의 이 곡을 좋아하고 못잊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는거 같다. 다들 이곡이 뜨기를 원했고, 이른 그룹 해체를 많이 아쉬워 했다. 나도 물론…
새벽 4시… 매 시간 마다 울리는 클라이언트의 전화벨소릴 들으며, 책상에 앉아있는 지금, 이 노래가 나를 위안 시켜주고 있다.
스~~~~읍,,, 하~~~~~~~
아 떨린다…중2 소풍 그리고 더블데크!
groove~
Can you feel it?
sweet, sweet
--- pandapon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