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Daily Records’ Category

I’m Still Here

Thursday, September 2nd, 2010

리버피닉스의 동생이자 영화배우에서 돌연 랩퍼까지..호아킨피닉스의 다큐멘터리 라기보단 모큐멘터리 라는 얘기도 있는데..

‘Café’ – Guido Pistocchi

Wednesday, August 18th, 2010


Guido Pistocchi - 12 Motivi Validi Per Restare A Casa. Dejavu Records (1970)

그래도 요즘 밤은 시원합디다~ yes!!

2010.01.05

Tuesday, January 5th, 2010

오늘이 생일이라는 어떤이의 우울한 전화한통을 받고 압구정을 다녀왔다. 매머드급 폭설로 인한 교통마비를 예상했지만 거리에 차가 많이 없어서 그런지 버스로 가볍게 다녀올 수 있었다. 오히려 더 낫더라. 내년에는 더욱 따뜻한 생일이 될 것이야~  herro는 모니터로!

Trip

Wednesday, September 30th, 2009

여름휴가시즌을 놓친 늦은 여름과 가을의 시작에서 남도 여행을 다녀왔다. 새벽1시 전라남도 백양사에 도착 1박을 한후 다음날 아침일찍 담양으로 향했다. 비를 흠뻑 마신 죽녹원은 대나무향 으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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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wa’ Open

Friday, September 25th, 2009


gahwa

동네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복합문화공간 이라는 컨셉으로 ‘가화’ 라는 스페이스가 9월 19일 오픈을 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곳은 영화미술감독과 작가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모여 다양한 미술작품 전시및 공연, 단편영화상영까지 재미있는 즐길거리들을 제공하는 곳이 될거라고 한다. 건대와 세종대가 있는 대학가 라고 하지만, 사실 이건뭐 허공에 발길질 하면 걷어차이는 곳이 술집 & 고깃집들밖에 없는 그저그런 알만한 대학가 이다. 이런곳에 술과 고기에 찌든 젊은청년들에게 질 좋고, 신선한 야채를 공급해준다는 취지로 숨쉴수 있는 공간이 오픈을 한다니, 동네 아저씨로서 매우 흡족한 일이 아닐수 없다. 한편! 이날 오픈파티때 음악을 틀어주기로 하여 장비들을 싸짊어지고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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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연락받고 달려와 열악한 장비를 어루만지며 키친에서 쿠킹하는 마치 어머니가 부엌에서 잡채 비비듯 쏘울풀하게 판을 돌려준 지환이(블라끼밴또) 와 성원이(썸원) 그리고 심심찮게 카메라를 들이대준 황박사가 매우 수고해 주었다.

flowerworks

Tuesday, July 28th, 2009

flower

초로…꽃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

Waring!

Tuesday, July 14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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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주동안 황학동을 자주 갔었다.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지갑은 집에 두고 가는게 좋다. 유부남 이라면 더욱!

this is music.

Wednesday, July 1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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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들중 가장 무겁고, 민감한 놈. 하튼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사는 그리 반갑지 않은 일임엔 틀립없다. 새집으로 레코드를 옮기며 군말없이 나를 도와준 용빈이에게 너무 감사하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르고 있는 것들이 그저 빽빽하게 무거운 플라스틱들이 아닌, 이렇게 허리를 부여잡고 땀 범벅되어 나르는 이것은 다름아닌 음악이라는 것. 음악은 이렇게 무거운 것이었다.

hot stuff!

Wednesday, July 1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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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다 아는 청계5가 시장 안의 냉면집이다. 뭐 흔한 냉면이라 생각할수 있지만 가장큰 특징은 할머니가 직접 손으로 비벼주신다는 것!  윤기를 머금은 면들이 유연하게 움직이는 할머니의 손가락 사이사이에 노니는 광경이 연출되며, 마지막 마무리는 그릇가장자리를 주저없이 휘몰아치듯 손가락으로 양념을 닥아서 건네준다. 맛? 맛은 그 이상이다! 말이 필요없다. 청계천을 가게된다면 꼭 들려보시길…!

birthday

Wednesday, July 1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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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마다 정기적으로 돌아오는 나의 생일 이었다. 노바식구들의 소박하고 달콤한 축하를 받은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하지만 진짜 하이라이트는 마누라의 미역국을~~~ 먹은 날 이라는 것이다!

D-9

Thursday, June 25th, 2009

innout

fresh kept !nside!

myspace

Saturday, June 20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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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러빠진 내게 무언갈 꾸준히 유지한다는게 그리 쉬운건 아니다. 그런 내게 이것까지… 과연~ 잘 할수 있을까…?? 후훗-

www.myspace.com/pandaponics

Namyangju

Saturday, June 20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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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차 정대표의 동네로 출발! 한강상류 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다는 미지의 그곳으로 갔다. 그냥 개울같은 곳이었다 고 생각들즈음 내눈을 의심할수 밖에 없는 광경이 눈앞에 연출!! 개울물 같은 곳을 유심히 보니… 어른 허벅지만한 잉어들이 떼지어 노니고 있지않은가! 한동안 미지의 그곳에서 우린 내추럴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Sunshine!

Saturday, June 20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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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순간!

Seoul 80s

Monday, June 15th, 2009

불과 20년전… 너무 빠르다. 너무나 빠르기만 하다.

memo

Friday, May 22nd,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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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햇살은 따스했고…어제는 나의 차례였던 것이다. 앁!

Where the Wild Things Are

Friday, April 3rd,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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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ke jonze!!!

monster!

Tuesday, March 31st, 2009


Kévin Sireau velt Bane-VM 2009

흐헉, 말이 안나옴…

Break.2

Wednesday, March 4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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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화창한 날씨였다. 모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썪어가는 도시를 감상했다.

Cleaning day

Thursday, February 26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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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은 청소하는날. 그날을 잃어버렸다. 그 시간을 잃어버렸다. 청소반장은 과연 언제쯤 지시를 내릴 것인가. 쓰레기들은 이미 대기중이다.


--- pandapon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