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시즌을 놓친 늦은 여름과 가을의 시작에서 남도 여행을 다녀왔다. 새벽1시 전라남도 백양사에 도착 1박을 한후 다음날 아침일찍 담양으로 향했다. 비를 흠뻑 마신 죽녹원은 대나무향 으로 가득했다. ㅇ
Tags: 담양, 전라남도, 전통식당, 죽녹원
This entry was posted on Wednesday, September 30th, 2009 at 12:36 and is filed under Daily Records.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음…ㅋㅋㅋㅋㅋ 형 죄송해요 웬존대말인가 했더니^^;;;;
한웅이예요^^
뭥미ㅡ_ㅡ 이름이…
한정식!!!!으으 맛을아시는 형
여름에 담양가려고 계획 다세워놓고 강화도 갔다왔는데ㅋ 멀리도 다녀오셨네요~~
영상도 사진도 멋지지만 역시 뭣보다도 그루브가 작살인 음악이 궁금합니다?
아~ 나중에라도 꼭 가봐요, 전남은 어느곳을 가더라도! 곡은 Timothy McNealy 의 Sagittarius Black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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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ㅋㅋㅋㅋㅋ
형 죄송해요 웬존대말인가 했더니^^;;;;
한웅이예요^^
뭥미ㅡ_ㅡ 이름이…
한정식!!!!으으
맛을아시는 형
여름에 담양가려고 계획 다세워놓고
강화도 갔다왔는데ㅋ
멀리도 다녀오셨네요~~
영상도 사진도 멋지지만
역시 뭣보다도 그루브가 작살인 음악이 궁금합니다?
아~ 나중에라도 꼭 가봐요, 전남은 어느곳을 가더라도!
곡은 Timothy McNealy 의 Sagittarius Black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