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dy Pendergrass “Close the door”

Teddy Pendergrass (1950.3.26~2010.1.13)

중학생때 라디오에서 처음 듣고 이후 지금까지도 정말 좋아하는 곡중 하나였다. 얼마전 갑자기 생각나길래 7인치를 꺼내어 들었었는데… … …씁쓸한 우연이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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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breeze says: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되어도
    소울을 전해주셨다고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평안하시기를…

  2. james brown에 barry white 까지 섭렴한 형님이신데…..
    Rest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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